지호한방삼계탕,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지원
작성자
jihofood1991
작성일
2025-07-19 12:19
조회
300
지원 비용 일체 본사 부담...“가맹점주 부담 덜어”

29년 전통의 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에서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제작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삼계탕 전문점으로 70여개 매장을 보유한 지호한방삼계탕은 2017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가맹사업을 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제작지원을 하면서도 제작지원 비용 일체를 본사에서 부담하여 가맹점주들의 비용부담을 덜었다는 것이 본사 측 설명이다.
지호한방삼계탕 이영채 대표는 “국내 경기가 어려운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도 전국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14% 성장했다.
점주님들의 노력에 본사에서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지상파 드라마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 이번 제작지원을 계기로 가맹점 매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월/화요일 22시부터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