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한방삼계탕, 3년 연속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한방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이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다. 지호한방삼계탕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외식업계에 찾아온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국내 최대 삼계탕 프랜차이즈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주최한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가맹본부의 경쟁력,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하여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각 업체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국내 프랜차이즈 100곳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지호한방삼계탕은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 지원 등 가맹 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 경영을 펼쳐왔다. 전국 가맹점 80점포 중 10년 차 이상 장기 가맹점 53.2%, 5년 차 이상 장기가맹점 72.7%(2022년 1월 기준)로 높은 장기 가맹 유지율을 보유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주관하는 착한프랜차이즈에 지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선정된 바가 있다.
1991년 장안동 작은 매장에서 시작한 지호한방삼계탕은 ‘건강을 챙기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최초 특허 받은 한방육수와 방목하여 키운 웅추를 사용, 매장에서 매일 장시간 직접 끓여낸 한방삼계탕이 특징이다.
또한 넓어지는 반려동물 식품시장에 맞춰 반려동물용 삼계탕인 댕댕이삼계탕을 출시하여 빠르게 발전하는 식품시장에 맞추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관계자는 “지호한방삼계탕이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삼계탕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위기 속에서도 가맹본부를 신뢰하고 함께 성장해온 가맹점주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