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월간 창업&프랜차이즈 11월호에
지호한방삼계탕 마포대흥역점 이영옥 점주님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힘든 시국에도 가맹점과 함께 상생도록 지호한방삼계탕은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